[뉴스핌=장순환기자] 대림산업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며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1일 유가시장에서 대림산업은 오후 1시 27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4.61%) 오른 11만3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6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장중한때 11만4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증권과 동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
한화증권 이광수 연구원은 "신규 수주가 2년 연속 25%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내1년 신규 수주 증가의 가장 중요한 두 축은 해외와 건축 부문"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저평가의 지속적인 해소가 가능할 것이라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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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