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엠텍비젼이 국내 대기업에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핵심 칩 공급을 추진중이라는 소식에 이틀째 오름세다.
1일 오전 9시58분 엠텍비젼은 전날보다 3.19%, 135원 오른 4365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5% 급등세로 마감한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전날 엠텍비젼 이성민 대표는 "이미 AP(Application processor)는 올해 엔지니어링 샘플이 납품 된 상태이며 내년 1분기부터 스마트폰 제조사인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납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내년 AP부문에서만 800억원의 매출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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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