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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을 즐기는 큰손, 과연 수익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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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일 전문가 투자전략

▶ 北, 유럽위기 후폭풍은 없다!
증시 폭락이 온다? 중국의 경기선행지수가 12월에는 상승세로 돌아섰을 것이 확실해 보인다. 여기에 선행지수 구성항목 상당수가 이미 반전을 시작한 우리 역시 지표 회복이 가시화되기 시작했다. 결국 대부분의 투자주체가 경기 회복에 베팅을 하고 있는데, 특히 빠르게 이익이 증가하는 턴어라운드 종목에 이미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정기간에야 말로 저점 매수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

시장의 원리를 조금만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해라. 거기에 적합한 매매전략만 가져간다면 고수익을 얻는 건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 조정은 끝났다!
불확실성은 증시에 독이다. 특히 이미 충분히 평가익이 발생해 있는 외국인들은 지금 시점에서 주식을 팔아 치워도 아쉬울 것이 없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불안함이 커질 수 있다. 그러나 유럽 재정 위기는 이미 기금이 충분히 조성된데다가 유럽 전체적으로 만기 도래 국채가 상반기 대비 큰 폭으로 줄어있다. 연평도 사태도 같다.

과거 북한 도발 발생 후 지수 비교

 

▶ 큰손들은 변동성을 기회로 활용한다.
어차피 양적 완화로 넘치는 달러를 활용해야 하는 해외 대규모 펀드들은, 이런 악재가 나올 때 마다 주식을 늘려왔다. 더블딥에 출구전략, 남유럽 위기가 나왔어도 시장은 어김없이 급등을 해왔다. 특히 같은 재료가 두 번째 반영되고 나면 소멸되었던 것이 2009년 이 후의 특성이고 보면 이번에 불거지는 악재가 마지막 2,000p 이하에서의 매수 기회일 가능성이 크다.

★ 황태자의 승부주는 12월 곧바로 터진다.
12월 승부주는 빠른 속도로 실적이 증가했음에도 여전히 PER4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종목이다. 무엇보다 잠재적인 악재였던 부분이, 11월 막판에 깔끔하게 해결되어 호재로 둔갑했다. 기업가치를 증폭시킬 실적 폭증이 시작되고 있어 향 후 주가 상승세를 예단하기 힘든데다, 이미 세력들의 매집이 끝나고, 최근 모펀드의 지분 매집이 대규모로 나타나고 있어 곧바로 폭등할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 이런 변동성 장세에 반드시 물량을 잡아야 하는 급V자 대시세 패턴이다.

동사는 기존 거래선만으로도 매출과 이익이 100% 이상 폭증했는데 LG의 부활로 날개 돋친 듯 제품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숨겨진 실질 수혜주로써, 삼성에서 얼마 전 발표한 신성장 산업에 동사의 제품이 공급될 것이 확실시 된다. 삼성수혜주니 하며 케이디미디어가 3일 상한가를 치는 강세를 보였지만 이 종목은 더욱 큰 수혜를 받는 종목이라 그 이상의 폭등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어렵게 종목을 찾아 다니지 마라. 필자의 승부주는 이미 작정한 세력의 매집이 끝나 오후만 되면 급등시키려는 시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이런 신호가 잡혔던 종목은, 대부분 수 일내 대 폭등이 시작되었다. 여기에 기관까지 가세했다. 유통주식의 씨를 말리는 것이다. 증시가 불안정 하지만 이 종목은 무관하게 대시세를 낼 조짐이다. 빨리 잡아야 한다.

12월 우리 증시에서 가장 강력한 폭등주로 화제가 될 몇 안 되는 종목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오늘의 추천] ☎060-800-3457 전화 ▶연결1번 ▶996번[황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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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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