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영증권은 1일 신한금융지주의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5만8000원으로 유지했다.
임일성 신영증권 연구원은 "지배구조 문제는 길어져도 내년 2월 이사회에서 차기 경영진에 대한 결정이 날 것"이라며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이제는 추가적 악화 가능성보다 불확실성의 점진적 해소 가능성에 좀 더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면서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현재 주가는 매수의 기회"라고 했다.
내년에는 순이자마진(NIM)이 안정, 7% 수준의 대출 성장, 일회성 대손비용 소멸 및 실질적인 대손비용감소로 이익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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