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뉴욕증시는 유로존 부채 위기로 압박을 받아 3거래일째 하락세로 마감했으나 예상을 웃돈 양호한 경제지표들로 장중저점은 벗어났다.
30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종가 대비 0.42% 하락한 1만1006.02 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61% 밀린 1180.54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07% 후퇴한 2498.23 포인트로 장을 접었다.
월간기준으로 다우지수는 1%, S&P500지수는 0.2%, 나스닥지수는 0.4% 각각 하락했다.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