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이번달 유로존의 소비자물가 상승세는 예상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잠정치)은 연간 1.9%로 집계, 직전월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문가들도 소비자물가가 1.9% 상승할 것으로 점친 바 있다.
이로써 소비자물가 상승세는 유럽중앙은행(ECB) 안정목표치 2% 이하를 여전히 유지하며, 유럽중앙은행(ECB)의 사상최저 금리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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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