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12시 45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기자] 도이치뱅크는 제너럴 그로스 프로퍼티스(GGP)에 대한 첫 보고서를 내고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7달러를 제시했다. 파산 보호에서 벗어난 데 이어 경영 합리화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도이치뱅크는 제너럴 그로스가 파산보호를 겪으면서 재무 건전성을 한층 향상시켰고, 여기서 상당한 매수 근거를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파산 전에 비해 특히 레버리지 비율을 떨어뜨렸고, 이는 부동산 개발업체 사이에 적잖은 경쟁력을 부여한다는 판단이다.
도이치뱅크는 향후 부채 해소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인 만큼 향후 제너럴 그로스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확대할 여지가 높다고 전했다.
RBC 캐피탈도 제너럴 그로스에 대한 신규 보고서를 내고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6.50달러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