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지난 10월 미국의 주식형 펀드는 4억4100만달러의 현금순유입을 기록, 106억800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던 9월과 대조를 이루었다.
29일(현지시간) 투자업체협회인 ICI에 따르면 10월 MMF도 111억6000만달러의 현금 순유출이 이루어졌는데, 이는 직전월의 유출규모인 323억3000만달러에서 크게 줄어든 액수이다.
또한 10월 미 전국 뮤추얼펀드 총 자산은 9월의 11조2670억달러에 비해 2.1%가 증가한 11조5080억달러로 집계됐다.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