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모바일 시대의 패스파인더(Pathfinder)'
- 30일 오후 1시 30분 코엑스 컨퍼런스룸
[뉴스핌=신동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2010 LBS 컨퍼런스'를 오는 30일 코엑스 컨퍼런스룸(307호)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LBS(위치기반서비스 : Location Based Service) 국가정책 방향 및 기술 표준화 동향, 신규 LBS 서비스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 공유 및 공감대 형성의 장(場)을 마련해 LBS 서비스 확산 및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이 주요 목적이다.
지난 6월 방송통신위원회는 LBS 산업 활성화를 위한 '위치정보 이용활성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근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LBS가 산업 전후방 효과가 큰 미래 핵심 산업으로 부각되는 시점에서 중요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컨퍼런스의 부제는 '스마트 모바일 시대의 패스파인더(Pathfinder)'로 'LBS 정책방향 및 기술·시장 동향', '국내 LBS 서비스 사업 전략', '국내 LBS 어플리케이션 성공사례' 등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각 세션은 산·학·연 관련 전문가의 세부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또 이날 부대행사로 실내 측위 기술 및 LBS 관련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의 시연을 통해 참가자들이 생활 속의 LBS 서비스를 체감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위치 정보보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며 "참가자들이 요청하는 경우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발급하는 위치정보보호교육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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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