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하림이 최근 추진중인 지주사 전환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구제역 발생에 대한 수혜주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6일만에 반등세다.
29일 오후 2시 43분 현재 하림 주가는 전날보다 125원 ,2.72% 오른 4725원을 기록중이다.
하림은 최근 육계사업 분할을 시작으로 지주사 체제 준비에 들어간 상태다.
또 이날 구제역이 발생했다는 소식으로 대체제인 닭고기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도 매수세를 유입시킨 촉매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날 "오전에 경북 안동의 돼지 농가로부터 구제역 의심 신 고가 접수돼 수의과학검역원에서 정밀검사를 한 결과 항원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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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