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한국무역협회가 북한의 추가 도발시에는 단호하게 응징을 가하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발표에 대해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역협회는 29일 “북한의 어떤 위협과 도발에도 물러서기 보다는 맞서는 용기와 하나된 국민이 최강의 안보라고 강조한 이대통령의 발표내용에 국민 모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무역협회는 이어 “이번 포격 도발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안보태세를 더욱 강화하고 정부의 대응조치에 각계각층이 합심하여 슬기롭게 현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향후 무역업계는 G20 성공개최로 조성된 ‘코리아 프리미엄’을 활용해 우리경제의 대외신인도 제고와 수출증진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