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기자] 농심(대표 신동원)은 진하고 구수한 설렁탕 국물에 쌀국수를 접목한 ‘뚝배기 설렁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뚝배기 설렁탕’은 사골과 소고기를 우려낸 진한 국물에 쌀함량 90%의 쌀면을 사용해 밥 한 그릇을 말아먹는 것과 같은 영양과 든든함을 담았다.
또 고온쿠커공법을 활용, 설렁탕집에서 가마솥에 사골과 소고기를 넣고 24시간 이상 푹 우려낸 설렁탕맛을 살렸다. 아울러 진공저온농축공법을 사용해 무, 파, 마늘 등 야채를 저온에서 진공농축해 설렁탕 국물에 신선한 파를 듬뿍 넣은 맛과 향을 구현해냈다.
농심은 이번 ‘뚝배기 설렁탕’을 시작으로 한국인이 오랫동안 먹어온 전통 탕류를 쌀국수에 접목시킨 ‘뚝배기’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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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