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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29) - 동양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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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청 기자]동양종합금융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명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1월 29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11/2, 편입가 2만 5700원)

- 중국 굴삭기 수요 급증에 따른 직접적 수혜
- 자회사인 밥캣의 흑자 전환에 따른 재무 안정성 부각
- 전방산업 호조로 인한 공작기계 부문 매출 성장

◆ 추천주 제외

▷ 대우증권 (기간 경과)

◆ 기존 추천주

▷ LG디스플레이 (추천일 11/19, 편입가 3만 8950원)

- 4분기 이후 재고 조정 마무리로 인한 실적 증가 가능성
- 패널 가격 안정화로 수익률 개선 전망
- 고수익 제품인 IPS 패널 등 보유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유리한 사업 구조

▷ 대한항공 (추천일 9/27, 편입가 7만 3700원)

- 항공운송업종 경기 회복과 함께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되며 여객 및 화물 수요 급증 기록
- 2011년 항공운송업종은 성장세 지속에 따른 역대 최대 영업실적을 경신할 전망
- 여객부문은 원화강세 영향으로 해외여행 증가세가 나타나며 영업실적 호조세 기록 전망

▷ 한미반도체 (추천일 11/19, 편입가 8040원)

- 반도체 후공정 장비 국내 대표업체로 높은 점유율과 국내외 안정적인 매출 긍정적
- 태양광, LED 등 신규 장비 개발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
- 올해 이익규모 증가에 따라 배당 메리트 부각(현금배당 400원 이상, 배당성향 30% 기준)

▷ 현대백화점 (추천일 11/12, 편입가 12만 8000원)

- 3분기 임금 인상 소급분 반영 및 일회성 프로모션 등 악재 소진
- 향후 신규로 출점된 점포의 안정적 정착으로 향후 이익률 개선 가능
- 2011년 신촌 등 일부 점포 리뉴얼효과와 지분법이익 증가 전망

▷ 태영건설 (추천일 11/10, 편입가 6480원)
- 낮은 PF 잔고와 공공프로젝트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구조
- 마산에서의 자체주택사업호조로 인한 차입금 감소 및 추가 용지 취득 계획
- 하수처리사업에서의 M/S 1위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상수처리 진입 가능이 높아 보임

▷ 아바코 (추천일 11/26, 편입가 1만 4150원)

- 국내 유일의 스퍼터 생산업체로서 LGD 생산설비 증설로 인한 수혜 가능
- 태양전지 모듈과 AMOLED 장비 개발 등 성장산업 적극 대응
- 2011년 LG 그룹의 AMOLED 와 태양전지 설비 투자로 수주 급증 전망

▷ MDS테크 (추천일 11/3, 편입가 9050원)

- 국내 임베디드 솔루션 1위 업체로 임베디드 SW 산업 확대와 더불어 올해 최대실적 주목
- 스마트폰, 지능형 자동차 등의 고기능화 추세로 전방산업 투자확대와 정부의 SW 육성정책 수혜
- 국방/항공관련 국내 최초 자체개발 상용화된 임베디드 OS(NEOS)를 보유하여 성장동력 확보

▷ 에이테크솔루션 (추천일 10/29, 편입가 2만 1600원)

- 3분기 업황 둔화 우려 불구 양호한 실적기록, 매출액 466억, 순이익 50억
- 태국법인(지분 95.5%) 실적호조에 따라 지분법 이익 9억 반영되며, 순이익 규모 증가
- 리드프레임, 도광판, LCD Back Cover 등 신규제품 성장 모멘텀 확보로 실적성장 구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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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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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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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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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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