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기자] 아워홈(www.ourhome.co.kr)이 26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아워홈 조리아카데미(OCA)에서 '제7회 조리왕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워홈이 운영하는 전국 800여 개 급식업장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0여 명의 조리장과 영양사, 조리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개인전관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웰빙과 관련된 창작 메뉴들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비전 2015 촛불이벤트 및 대형 비빔밥 나눠먹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성황리에 마쳤다.
금년에 7회를 맞는 아워홈 조리완선발대회는 해마다 우수 인력 발굴 및 창작 메뉴 개발의 기회 등 수많은 요리대회의 모범이 되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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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