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하의 1985년 발표곡 'Take on me' M/V로 재해석
[뉴스핌=신동진 기자] KT테크(대표 김기철)는 새로운 스마트폰 브랜드 ‘TAKE’의 출시를 기념해 제작된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27일 전격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뮤직비디오에 앞서 공개된 프로젝트 음반 TAKE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그룹 아하(A-Ha)의 히트곡 'Take on me'를 재해석한 곡이다.
편곡은 지박이 맡았으며 슈퍼스타K 시즌1의 우승자 서인국이 보컬을 담당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새로운 스타일의 스마트를 만나다’란 모토 아래 ‘TAKE’의 브랜드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당시 뮤직비디오를 현대적 감각에 맞춰 새롭게 재탄생 시킨 것이라는 게 KT테크 측의 설명이다.
배우 소지섭과 '장난스런 키스'의 히로인 정소민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1985년 뮤직비디오에서는 두 남녀 주인공을 연결하는 매개체가 만화책이었던 반면, 2010년 뮤직비디오에서는 책 대신 스마트폰 TAKE의 스크린을 통해 현실과 상상의 공간을 이동하며 만나는 장면으로 재구성해 보여준다.
특히 카레이서에서부터 신비로운 도망자의 역할까지 애니메이션과 실사를 오가며 자신 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소지섭은 스마트폰 브랜드 TAKE의 광고 모델로도 선정됐다.
27일 공개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TAKE’홈페이지(www.itake.co.kr)와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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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