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인터파크가 M&A 대상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단 기대를 받으며 주가가 급등, 장중 한 때 5850원의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26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420원(7.95%) 오른 5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증권은 인터파크의 투어부문과 티켓 부문 사업의 고성장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M&A 대상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내년 실적의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것 역시 인터파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우증권에 따르면 이기형 회장이 지난 10월 인터파크INT 대표로 복귀한 이후 수익성 위주 경영을 본격화하면서 인터파크의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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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