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S-Oil이 실적기대감에 이틀연속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26일 유가시장에서 S-Oil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0.50%) 오른 7만9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8만원으로 장을 시작하면서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제이피모건, 씨티그룹, DSK의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가 들어오고 있으며 우리투자와 한화 창구 역시 매수 상위에 위치해있다.
삼성증권은 S-Oil에 대해 내년 온산공장 대규모 확장 프로젝트 완료에 따라 영업이익이 확대될 것이고 P-X 시황 개선과 증설 효과로 석유화학 부문의 대폭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신규 추천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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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