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5일 두산엔진에 대한 주권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 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두산엔진은 지난 1999년 설립돼 선박용 디젤엔진과 발전용 디젤엔진 등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다. 올해 1~9월 매출 1조 2400억원, 순이익 37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비중은 지난해 기준으로 선박용 저속엔진이 89%, 선박용 중속엔진이 4.6%이며, 발전용 엔진과 부품은 각각 3.9%, 2.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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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