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에어부산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부산-김포 구간 전편에 대해 20% 인터넷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TX 2단계 개통에 맞춰 지난 10월 말 ‘3060셔틀서비스(서울 매시간 30분, 부산 매시간 60분 출발)’를 시행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할인 후 운임은 주중 52,520원(공항세등 제반요금 포함)으로 KTX와 겨우 720원의 차이를 보일 뿐이다.
에어부산은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따라 11월에 이어 12월에도 부산-김포 노선 모든 편에 대해 20% 할인행사를 지속키로 했다.
에어부산의 할인마케팅은 국내를 넘어선다. 날짜만 잘 선택하면 초특가 9만9000원에 부산과 일본(후쿠오카, 오사카)을 오갈 수 있다. 에어부산은 알뜰 여행객들을 위해 매월 일정 좌석에 대해 9만9000원짜리 ‘SMART 항공권’을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항공편은 에어부산 홈페이지(airbus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어텔과 호텔, 여행상품도 홈페이지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여행상품의 경우 전문여행사 못지않게 저렴하고 알찬 상품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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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