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한국도요타(대표이사 나카바야시 히사오)는 11월 24일 효성 도요타(대표이사 김광철)와 광주 지역 렉서스 차량 판매와 관련된 딜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렉서스 남양 모터스를 인수하여 광주 지역 딜러로 새롭게 선정된 효성 도요타는 별도의 독립 법인을 설립하여 렉서스 차량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불편함 없이 지속적으로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 운영 프로세스를 더욱 개선해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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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