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온세텔레콤은 25일 최근 주가급등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확정된바 없다"고 공시했다.
온세텔레콤은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는 2010년 11월 24일에 소유지분 중 40%(74,743,940주)에 해당하는 지분매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현재 실사 진행 중에 있다"며 "기타 이와 관련된 사항은 추후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기 사항 및 기공시된 사항 이외에는 당사의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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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