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KB금융이 외국인들의 러브콜에 힘입어 4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유가시장에서 KB금융은 오전 9시 21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0.94%) 오른 5만3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9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메릴린치와 DSK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성병수 연구원은 "올해 실적이 워낙 저조해서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충당금과 판관비등을 이미 많이 처리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업황도 마진 개선 추세가 예상되면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이 M&A 효과로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싸보이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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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