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한화증권은 25일 고려아연에 대해 페루 아연광산과 함께 국내 광산을 인수하게되면 원료 자급화 비율이 상승하고, 상품가격 상승시 이익규모가 증가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김강오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고려아연은 캐나다의 광산업체인 울프 마이닝(Woulfe Mining Corp)과 한국내 자회사인 상동광산, 무극광산, 연화광산 등을 총 5,000만 캐나다달러에 인수하는 기본협약을 체결했다"며 "광산업체와 동시에 인수한 한국내 광산은 NPV가 투자자금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어 양호한 투자결정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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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