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이번달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가 하락 예상과는 다르게 개선됐다.
24일 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에 따르면 11월 재계신뢰지수는 109.3으로 직전월의 107.6에서 상승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달 지수가 107.4로 소폭 하락할 것을 점친 바 있다.
세부적으로 미래 기대지수가 106.3으로 이전 105.2에서 개선됐고, 현재 평가지수 역시110.2에서 112.3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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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