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올해 첫 9개월간 중국의 에너지 소비량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3% 줄었다고 기후변화 업계 최고관리인 셰전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이 24일 밝혔다.
이 같은 감소세는 올해 상반기 0.09%의 증가율을 보인 것과 대비되는 결과로, 3분기에 에너지집약산업에 대한 당국의 통제 조치가 효과를 냈음을 시사한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올해 첫 9개월간 중국의 에너지 소비량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3% 줄었다고 기후변화 업계 최고관리인 셰전화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이 24일 밝혔다.
이 같은 감소세는 올해 상반기 0.09%의 증가율을 보인 것과 대비되는 결과로, 3분기에 에너지집약산업에 대한 당국의 통제 조치가 효과를 냈음을 시사한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