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전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유로화에 대해 이례적으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발언한 가운데, 유로화는 전혀 위험한 상태가 아니라고 장-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이 주장했다.
24일 융커 의장은 미국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유로화가 위험에 빠져있다고 보지 않으며 여전히 견실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유로존 내 경제불균형 문제가 너무 크다고 진단하며, 정책결정자들의 문제의 심각성을 과소평가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전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유로화에 대해 이례적으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발언한 가운데, 유로화는 전혀 위험한 상태가 아니라고 장-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이 주장했다.
24일 융커 의장은 미국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유로화가 위험에 빠져있다고 보지 않으며 여전히 견실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유로존 내 경제불균형 문제가 너무 크다고 진단하며, 정책결정자들의 문제의 심각성을 과소평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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