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외환은행을 4조 6500억원~4조 7500억원 사이에서 인수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날 오전 8시 하나금융지주는 시울 시내 모 호텔에서 이사회를 열어 론스타의 외환은행 보유지분 51.02%를 이같은 가격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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