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중국과 미국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24일 발표했다.
이날 중국 외교부는 웹사이트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미국과 중국은 6자회담이 가능한 빨리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중국을 방문한 스티븐 보즈워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추이 티엔카이 외교부 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