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은 SK텔레콤과 함께 국내 약 30여개 주요기업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스마트러닝 간담회를 업계 최초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에 따라 기업에서는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한 스마트러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진행되는 이날 간담회에서는 스마트러닝 서비스인 잉글리쉬빈을 활용한 기업 영어교육 성공사례 등이 상세하게 소개된다.
실제로 SK텔레콤의 교육효과 조사 결과, 전년 대비 약 30% 상승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현재 SK브로드밴드, 대우증권, PPG KOREA 등에 제공되고 있고, 30여개 업체와 진행 협의 중이다.
청담러닝 최준혁 이사는 “올해 약 5천명이 기업 영어교육을 받아 10억 매출을 달성했고, 2011년에는 기업 영어교육 활성화를 통해 30억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11월30일(화) 쉐라톤그랜드워커힐 루비하우스에서 진행되며, 참가를 위해서는 11월25일(목)까지 청담러닝 관계자(manager@englishbean.com)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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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