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10일까지 접수받아 심사·허가키로
[뉴스핌=신동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25일 제12차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을 방송통신위원회 홈페이지(www.kcc.go.kr)에 공고하고, 12월 10일까지 위치정보허가 신청을 접수받아 심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치정보사업을 희망하는 법인은 신청에 필요한 제반서류를 갖추어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02-750-2772)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 허가 절차는 통상적으로 신청 접수 후 임원 등에 대한 결격여부 확인, 심사위원단 구성 및 심사, 방통위 의결 등을 거치게 된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허가신청과 관련해서는 2011년 1월 중으로 적격 판정을 받은 사업자에 대해 허가서가 교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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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