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이번 북한의 곡사포 공격이 지정학적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4일 KTB투자증권 박문서 연구원은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대해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 가능성이 낮아 단발성 악재일 것"이라며 "선물시장 추가 하락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전날 아시아증시 동반하락과 외국인 선물 매도에 의한 차익거래 물량 출회로 조정폭이 확대됐고, 연평도 포격 소식으로 마감동시호가가 3.30 포인트 급락, 투신이 매도 1909 계약으로 하락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외국인은 매도를 축소했고 유가증권시장 시간외거래에서도 1775억원을 순매수했다"며 "CME선물야간시장에서도낙폭을 축소했고 외국인은 1484계약을 순매수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글로벌 증시 동향에 관심을가지고 저점 매수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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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