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대신증권은 24일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는 주주가치를 20% 상승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환은행 인수는 하나금융의 취약한 수익 구조가 개선되고 자본의 효율성이 극대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인수자금 조달 과정에서의 다소간의 유상증자는 불가피하지만 이를 감안해도 주주가치는 20% 이상 상승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를 감안해 하나금융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6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20% 상향하고 KB금융과 더불어 은행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인수후 합병을 가정할 경우 합병은행의 ROA는 0.8%(시너지 감안시 0.9%)로 기존 하나금융의 ROA 0.6%보다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