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와 옥수수 선물은 초반 낙폭을 만회하고 상승 반전에 성공한 반면 소맥선물은 하락 마감됐다.
유로존 부채 우려감과 함께 한반도의 긴장 고조가 달러 강세로 이어지며 시장을 압박했다.
23일(현지시간) CBOT에서 옥수수 선물은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펀드와 상업용 매수세로 6주 최저치에서 반등했다. 12월물은 13.25센트 올라 부셸당 5.28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대두 선물도 옥수수 반등세와 함께 역시 펀드와 상업용 매수세로 강세를 보였다. 1월물은 17.5센트 상승한 부셸당 12.39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소맥 12월물은 달러 강세에 압박 받으며 3.5센트 하락한 6.42달러를 나타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