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게임빌은 내달 신작 모바일 축구게임 '2011슈퍼사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게임은 30만 다운로드에 육박하고 있는 '2010슈퍼사커'의 후속작이다. 특히 '사커 슈퍼스타즈'란 이름으로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등 해외 시장에도 출시돼 스포츠 장르 상위에 랭크된 바 있다.
'2011슈퍼사커'는 전작에 비해 팀과 선수의 데이터가 2배 이상 증가했고 인공 지능이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 또 다양한 모션이나 슛 패턴이 추가돼 사실적인 느낌을 더했고, 스토리를 한층 강화했다.
이성필 게임빌 마케팅실 팀장은 "전보다 업그레이드된 게임성으로 출격하는 만큼 모바일 축구 게임 중에서도 킬러 시리즈 브랜드가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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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