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 인수소식에 7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썼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오후 2시 52분 현재 전일대비 1850원(5.29%) 오른 3만68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2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날도 상승세로 장을 시작한 하나금융지주는 장중한때 4만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한편, 하나금융지주는 오는 24일 외환은행 인수를 확정짓고 이를 공식 발표한다.
인수가격은 4조6000억원에서 4조8000억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반면, 외환은행은 이날 오후 현재 전일대비 500원(3.88%)내린 1만240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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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