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07시 4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아일랜드의 불안한 정치적 상황과 월가 내부자거래 조사로 투자심리 위축. 금융주 약세
- 샌디스크 투자의견 상향조정으로 반도체종목은 강세, 나스닥 오름세 견인. 샌디스크 6.5% 급등
◇ [유럽증시] 아일랜드 위기 전염우려로 하락
- EU, IMF 최대 900억 유로 규모 아일랜드 구제금융 합의. 재정위기 전염우려에 은행주 급락
- 英 FTSE100지수 0.9% 하락 마감, 佛 CAC-40지수 1.07%, 獨 DAX지수 0.3%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 유로존 부채위기 확산 우려로 하락
- 유로화, 아일랜드 구제금융 합의 불구, 부채위기 주변국 확산 우려로 하락.
- 구제금융 규모에 대한 회의적 분석과 아일랜드 야당의 의회 해산 및 총선 요구 부각
◇ [뉴욕채권] 유로존 위기 확산 우려로 국채 가격 상승
- 아일랜드 위기가 다시 고개를 들며 안전자산인 미국채에 대한 수요 자극
- 연준 국채 매입과 재무부 350억 달러 규모의 2년물 국채 입찰 실시로 상승폭은 제한
◇ [국제유가] 유로존 우려와 달러 강세에 하락
- 유로존 위기 확산 경계심이 상품가격 압박. 유로/달러 환율의 하락세도 유가에 부담
- 지난 주 미국 원유재고, 수입 감소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 미석유협회 주간 재고 지표에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NABE, 미 경제 내년까지 저성장 지속 전망, 양적완화에 따른 인플레 자금 우려 높아
- 특히 디플레이션 보다는 인플레이션 위험 더 높아, 조사 대상 33% 인플레 우려
◇ 무디스, 구제금융 이후 아일랜드 국가 신용등급 강등 경고
- 무디스, 아일랜드 구제자금 수령할 경우 은행권 문제 국가 부담으로 전이될 것으로 우려
◇ 미 펀드매니저 90%, 추가 양적완화 종료 희망 - 선버그 서베이
- 20명의 펀드매니저 대상 이번 조사에서 90%가 추가 양적완화 조기 종료 지지
- 조사 참여 펀드매니저들의 지산운영 규모는 1조 2000억 달러
◇ 미 9월 상업용 부동산 가격, 4.3% 상승 - 무디스
- 지난 9월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전월비 4.3% 올라. 지난 5월이후 처음 상승
- 전년비로는 0.3% 올랐지만 2년전 가격과 비교하면 여전히 36.8%나 낮은 수준
◇ 미 FBI, 내부자거래 혐의로 3개 헤지펀드 압수수색
- 다이아몬드백 캐피털매니지먼트와 레블 글로벌인베스터스, 로크 캐피탈매니지먼트 압수 수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