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의 11월 22일(월) 국내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가: 소폭 상승[코스피지수1,944.3p(↑3.3p,+0.2%)]
소폭 하락[코스닥지수516.0p(↓1.0p,△0.2%)]
◦ 코스피지수는 아일랜드 구제금융 가시화*에 따른 유로존 재정불안 완화로 상승하였으나 중국 지급준비율 인상(+0.5%p)에 따른 긴축 가속화 우려로 상승폭 제한
*11.21일 브라이언 코웬 아일랜드 총리는 구제금융 신청을 공식적으로 확인하였으며 같은 날 EU는 공동성명을 통해 구제금융 신청에 대해 환영의사 표명
◦코스닥지수는 북한의 우라늄 농축 시설 공개에 따른 방위산업주 강세에도 불구하고 기관 차익실현매물 출회로 약보합 마감
2. 금리 : 큰 폭 상승[국고채(3년) 3.38%(↑0.06%p)]
◦ 국고채(3년) 금리는 은행세도입 발표 임박 루머* 및 차익실현 등에 따른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1.2조원)로 국채선물이 약세를 보이며 상승
* 이와 관련 기재부 관계자는 “은행세에 대해 내부 검토 중이나 금일 발표 계획은 없으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예상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루머를 부인
3.환율 : 하 락[원/달러 1,125.7원(↓7.9원,+0.7%)]
[원/100엔 1,349.3원(↓10.9원, +0.8%)]
◦원/달러환율은 아일랜드 재정불안 완화 및 버냉키 연준의장의 추가 양적완화정책 지지발언* 등으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하락
* 세계경제를 지지하기 위해 미국의 경제적 기초를 확고히 하는 방법은 성장세를 회복하는 정책수단을 활용하는 것이라며 QE2에 대한 필요성 강조(ECB컨퍼런스)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 시장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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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