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LIG투자증권은 23일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내년 초 수주모멘텀을 재개할 전망이어서 "성장잠재력에 주목해야 할 때"라고 평가했다.
LIG투자증권 김영준 애널리시트는 "대표주 프리미엄 축소 등이 주가조정에 영향을 줬지만, 이는 매수의 기회로 판단된다"며 "특히 연초 LCD 수주모멘텀에 이어 솔라셀 수주 본격화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고 분석했다.
-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주가조정은 매수기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Fwd PBR 3.0배 적용하여 산출
- 2011년 반도체, LCD 설비투자에 대한 우려와 자금조달과 관련된 우려 지속, 과거대비 업종 대표주 프리미엄 축소 등이 주가조정 이유로 보이나 이는 현재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
2011년 매출 6,000억원, 영업이익 800억원에 이을 듯
- 2011년 강력한 성장 지속 예상: 솔라셀 장비, MO CVD, 아몰레드 장비 등이 성장 견인
- 3Q 수익성에 대한 우려 증가했느나 수익성 개선은 이제 시작단계, 일회성 비용 반영과 단위당 고정비 감소로 수익성 개선 가능할 전망
- 2011년 솔라셀 장비 매출은 2,961억원으로 외형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
내년 초 수주모멘텀 재개 전망 다시 성장잠재력에 주목해야 할 때
- 박막형 장비에 이어 결정질 장비 매출이 빠르게 증가 중. 고객기반 다양화와 함께 제품기반 다양화 지속 중, 국내업체들의 솔라셀 투자 본격화 가능성도 관심거리
- 2011년 초 수주모멘텀 다시 재개될 듯. 연초 LCD 수주모멘텀에 이어 솔라셀 수주 본격화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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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