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LIG투자증권은 에스에너지에 대해 태양광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으로 신규 분석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LIG투자증권 정유석연구원은 23일 "태양광 시장 성장과 함께 에스에너지의 성장도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2만4000원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목표주가는 내년 실적 기준으로 PER 9.2배 수준으로 상승여력은 53.8%라고 강조했다.
또한 에스에너지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28.1% 성장하고 있다며 태양광시장 규모는 올해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22.4%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5년까지 1GW로의 설비증설과 OEM 매출 방식을 도입으로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이고 가장 큰 시장인 독일에 이미 진출했였다는 점이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또 Tolling Business는 폴리실리콘을 직접 구입하여 임가공을 통해 태양전지를 조달하는 방식이라며 내년에는 원재료의 50%를 Tolling Business를 통해 구입해 2012년에는 8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올해 영업이익률은 5.2%, 내년, 2012년 영업이익률은 11.0%, 11.7%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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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