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 육류 가공업체 타이슨푸즈는 회계연도 4분기에 전년 대비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타이슨푸즈는 4분기에 주당 57센트(총 2억1300만 달러) 순익을 거두며 전년동기의 1.23달러(총4억5700만 달러) 순손실에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특별 항목을 제외할 경우 순익은 주당 64센트로, 월가 컨센서스 56센트를 웃돌았다.
이 같은 실적 개선은 총이윤마진(gross margin)이 이전 6.4%에서 9%로 상승한 것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다만 이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3.2% 늘어난 74억4000만달러로, 전망치 77억5000만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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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