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재단법인 아인글로벌은 ‘한국 자동차부품 및 연관산업 전시회’가 20일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아인글로벌 측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아인글로벌이 주관한 이번 전시회에는 해외 52개사를 포함하여 총 362개사가 참가하고 해외에서 1521명의 바이어가 한국산 자동차산업 연관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전시회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 포드, 아우디-폭스바겐, 푸죠-시트로엥, 다임러 등 완성차 업체 바이어들과 마그나, TRW, 아이신 등 해외 부품업체들이 참가해 총 6억 2천만불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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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