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자유투어(대표: 방광식)는 일본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일본배낭여행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12월 4일과 12일 총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는 도쿄여행의 전문강사인 ‘주사마’와 오사카 여행강사로는 ‘무일푼’선생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일본 배낭여행 설명회’는 도쿄와 오사카 각각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자유투어 6층 설명회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비용은 모두 무료이므로 일본 여행에 관심만 있다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 참여는 자유투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댓글로 신청할 수 있다.
자유투어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여행상품을 신청한 이들에 한해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우선 도쿄와 오사카 지역 모두 당일 예약자에 한해 5%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해당 지역에 관한 안내책자와 시내지도가 제공된다. 또 오사카 여행에서는 간사이패스 20% 할인과 USJ티켓 500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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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