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부채위기를 다시 촉발시킨 아일랜드의 재정위기가 진정되는 기미를 보이면서 유로화가 반등, 투자자들이 다시 상품에 눈길을 돌렸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12월물은 16.10달러, 1.2% 오른 온스당 1353.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1334.00달러~1359.00달러.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27분 현재 전일 뉴욕종가와 같은 1353.70달러에 거래됐다.
은 시세도 급반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은 12월 선물가는 1.323달러, 5.2%나 급등한 온스당 26.834달러로 마감됐다.
은 현물가도 이 시간 온스당 4.8%나 급등한 26.94달러를 나타냈다. 전일 뉴욕 종가수준은 25.61달러.
팔라디움도 급등, 12월물이 40.65달러, 7.2%나 오른 온스당 695.50달러로 장을 끝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