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기자] 삼성전자, SK, 필립스, 올림푸스코리아, KT&G 등 5개 기업이 의료기기 업체 메디슨 인수합병(M&A)을 위한 최종 입찰에 참여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들 5개 업체가 매각 주관사인 JP모건에 입찰제안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기업은 지난달 18일까지 JP모건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바 있다. JP모건은 이르면 이달 말까지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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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