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 정부가 브라질에 우리 해군의 주력 구축함인 KDX-Ⅱ(4천500t급) 등을 포함해 4조원대 함정 수출사업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방위산업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18일 오후 2시 46분 현재 빅텍이 12%, 두산인프라코어, 스페코, 퍼스텍 등이 2~4%오름세다.
군 당국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 때처럼 최근 특사를 브라질에 파견, 양국 간 방산협력 양해각서(MOU) 체결과 KDX-Ⅱ 구축함의 브라질 방문 등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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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