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18일 오전 서울 방배동 소재 한샘 본사에서 홈 테리어 전문기업 한샘과 협력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샘 최양하 대표(앞줄 왼쪽 네 번째)와 기업은행 유상정 부행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그리고 10여개의 한샘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두 기관은 10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를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펀드는 한샘이 40억원을 무이자로 기업은행에 예탁하고 기업은행은 60억을 더해 조성하며, 한샘 협력기업에 최대 2.3% 감면된 저금리로 대출을 지원해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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