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수험생을 위한 여행상품 할인 이벤트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수험표를 가지고 올 경우에만 해당하며, 일본상품과 유럽상품에 해당한다.
일본상품의 경우 수험표를 제출하는 수험생에 한해 상품가의 50%를 할인해 준다. 이벤트는 선박과 에어텔 상품을 제외한 전 상품에 해당되며, 19일부터 내년 2월 28일 사이 출발 상품에 해당한다.
유럽상품 역시 수험표를 제출하는 수험생에게 상품가 중 20만원을 할인해 준다. 상품명 앞에 ‘★겨울방학특선★’이라고 적힌 상품에 해당하며 12개의 상품이 예약 가능하다.
특히 유럽 상품 할인 이벤트는 중 고등학생에게도 적용된다는 점에서 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기에 더욱 적격이다. 또 교직원에게도 동일하게 20만원을 할인해 주며, 유럽 상품 할인 이벤트는 오는 12월에서 내년 1월 사이 출발상품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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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