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 2주 연속 日 주식 순매수
-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채권 27주 연속 순매수
[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18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11월 7일~11월 13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1002억엔 순매수했다.
또한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640억엔 순매수하면서 2주만에 다시 매수세로 전환됐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는 1639억엔 순매도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2억엔이 순유입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38억엔 순매수하며 3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으며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도 7252억엔 순매수하며 27주째 강한 순매수 양상을 보였다.
또한 머니마켓펀드 등을 218억엔 순매수하는 등 전체적으로 7508억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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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