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목요일 뉴욕증시는 다우지수가 소폭 하락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유로존 부채와 중국정부의 긴축 움직임이 타겟을 비롯한 소매업체들의 양호한 실적전망을 상쇄한데 따른 결과이다.
은행주 부진도 지수를 압박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14% 내린 1만1007.88 포인트), S&P500지수는 0.02% 상승한 1178.59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25% 전진한 2476.01 포인트로 장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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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