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금리인상 우려감은 여전하지만 최근 급락세에 따른 과매도 인식과 함께 기술적 반등세가 출현하며 혼조세가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3.5개월래 최저치로 급락한 데 따른 강력한 기술적 반등세에 힘입어 6.25센트 오른 부셸당 6.325달러에 장을 마쳤다.
옥수수 선물도 기술적 반등세가 있었으나 대두 하락세 등에 영향받으며 상승폭을 잃었다. 이날 12월물은 0.75센트 내린 부셸당 5.2575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급락세를 보였던 대두 1월물도 초반까지 반등세를 보였으나 시간이 지나며 상승폭을 잃어 14.75센트 하락한 부셸당 12.05달러를 나타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